인구감소지역 여행 추천
남은 연차 3일,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연차 일수와 이동수단을 넣으면 도달할 수 있는 지역과 날짜별 코스를 짜 드려요.
연차를 며칠 쓸 수 있나요?
정선 · 2박 3일
연차에서 시작합니다
가고 싶은 곳을 먼저 고르는 대신, 쓸 수 있는 시간에서 거꾸로 좁혀 갑니다.
남은 연차를 넣습니다
반차까지 0.5일 단위로. 주말을 붙일지, 평일만 쓸지도 함께 고릅니다.
닿는 곳만 남깁니다
현재 위치에서 편도 7시간 안에 갈 수 있는 지역만 후보로 올립니다.
날짜별로 짭니다
하루에 몇 곳을 볼지 밀도를 고르면 1일차·2일차 순서로 코스가 나옵니다.
왜 인구감소지역인가
좋은 콘텐츠가 있어도 알려지지 않으면 사람이 오지 않고, 사람이 오지 않으면 더 알려지지 않습니다.
검색으로는 안 나옵니다
어디로 갈지 정해야 검색이 되는데, 이름을 모르는 지역은 후보에 오르지 못합니다.
최대 2박 3일로 끊습니다
콘텐츠가 얇은 지역에서 4일 이상 코스는 빈약해집니다. 짧게 제대로 보는 편이 낫습니다.
혜택을 함께 봅니다
지자체가 운영하는 숙박·입장 지원을 코스 안에서 같이 보여줍니다.
공공데이터로 만듭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와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지정 자료를 씁니다.
89인구감소지역
7시간편도 도달 한계
2박 3일코스 상한
출처 ·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KorService2),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지정 고시. 지역마다 관광정보의 양이 크게 달라, 코스 밀도를 지역에 맞춰 조정합니다.